대구 성광고가 19일부터 3일간 대구 고교 5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대구시체육회 주최의 2018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성광고는 21일 치러진 중앙고와의 결승전에서 2대0 승리를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우승팀 영남고와 준결승에서 성광고에 승부차기 끝에 패한 능인고는 공동 3위에 올랐다.
최우수선수에는 김민기(성광고), 우수선수엔 이석곤(중앙고)이 선정됐고, 최다득점상은 이도건(영남고), 지도감독상은 성광고의 진성진 감독이 받았다.
우승팀인 성광고는 2018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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