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율하 야생화 그림교실 1,2기 회원 전시회 열고 받은 쌀 70여포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율하 야생화 그림교실 1·2기 회원들이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안동시에 쌀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회원들이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야생화 그림 두 번째 이야기 '야화'라는 주제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시회를 개최하고 화환 대신 받은 20㎏짜리 쌀 70여 포를 기부한 것이다.

전시회는 율하 윤경미 작가의 지도로 운영됐고 기부된 쌀과 함께 전시판매 수익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야생화 그림교실 회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과 판매금 일부를 소외 이웃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