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싱가포르에 오는 북미 정상 전용기 의전·경호는 어떻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적인 6.12 북미 정상회담 일정과 장소의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용기 의전과 경호에도 관심이 쏠린다. 김 위원장은 싱가포르 방문 때 옛 소련 시절 제작된 '일류신(IL)-62M' 기종을 개조한 전용기 '참매 1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 포스 원'을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지난 5월 31일 에어 포스 원에서 내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