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은, 싱가포르 숙소서 외출…김여정·리수용 동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일 저녁 현지 숙소인 세인트리지스 호텔을 갑작스럽게 나섰다.

김 위원장이 묵고 있는 세인트리지스 호텔에는 오후 8시(한국시간 오후 9시)께부터 싱가포르 경찰 등이 투입되며 부쩍 경비가 강화됐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9시 4분(한국시간 오후 10시 4분)께 호텔 로비에 등장했다.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과 리수용 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등이 대거 동행했다.

김 위원장은 곧이어 전용차를 타고 호텔을 떠났다.

앞서 현지 매체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김 위원장이 이날 밤 '미니 시티 투어'를 나설 것이라며 마리나 베이 샌즈의 스카이파크나 싱가포르의 오페라하우스로 불리는 '에스플러네이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