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 칠곡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에 고마운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길 없지만 '위대한 칠곡'의 완성을 위해 일로써 보답하겠다는 약속만은 자신있게 드릴 수 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저의 승리이기에 앞서 위대한 칠곡 군민 모두의 승리다. 끝까지 함께 선전한 두 후보들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드리며 앞으로도 칠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린다.
또한 저를 지지했던 분들이나 지지하지 않은 분들이나 뜻을 함께 헤아려서 선거과정에서 빚어진 갈등과 분열은 조속히 치유하고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하는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 위대한 칠곡 건설을 위해 펼쳐놓은 수많은 사업들을 야무지게 마무리해 달라는 군민 염원을 마음 깊이 새기며 현안들을 차근차근하게 해결해 나가겠다.
군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칠곡, 삶이 편안하고 행복한 칠곡, 안정 속의 큰 발전으로 위대한 칠곡을 완성하겠다.
"백선기 잘 뽑았구나, 백선기를 선택한 것이 결국 옳았구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4년 임기동안 정말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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