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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북본부, 영주 철마테니스장 리모델링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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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테니스장 개장식에 참석한 테니스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철마테니스장 개장식에 참석한 테니스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코레일 경북본부가 영주 철마테니스장을 리모델링해 개장했다.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광열)는 13일 영주철마테니스 코트장에서 철마테니스 클럽 회원과 테니스 동우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한 테니스장 개장식을 열었다.

철마테니스장은 1987년 건립돼 현재까지 코레일 직원들과 시민들(테니스 동호인)이 사용해오다 코트와 시설물 등이 노후 돼 지난 4월 사업비 1억 4천만원을 들여 코트 3면과 라커룸 등을 리모델링 했다.

박광열 본부장은 "철마회원들과 테니스동회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코트 재정비를 하게돼 기쁘다"면서 "철마테니스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테니스를 통해 친목을 유지해 달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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