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경북본부, 영주 철마테니스장 리모델링해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마테니스장 개장식에 참석한 테니스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철마테니스장 개장식에 참석한 테니스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코레일 제공

코레일 경북본부가 영주 철마테니스장을 리모델링해 개장했다.

코레일 경북본부(본부장 박광열)는 13일 영주철마테니스 코트장에서 철마테니스 클럽 회원과 테니스 동우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한 테니스장 개장식을 열었다.

철마테니스장은 1987년 건립돼 현재까지 코레일 직원들과 시민들(테니스 동호인)이 사용해오다 코트와 시설물 등이 노후 돼 지난 4월 사업비 1억 4천만원을 들여 코트 3면과 라커룸 등을 리모델링 했다.

박광열 본부장은 "철마회원들과 테니스동회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코트 재정비를 하게돼 기쁘다"면서 "철마테니스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테니스를 통해 친목을 유지해 달라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