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피해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18일 대구 중구 덕산동 영풍문고 대구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8년간 낙동강 식수원을 오염시켜온 영풍그룹 계열사인 영풍석포제련소 조업중지"를 촉구하고 있다.
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피해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낙동강 수계에서 폐사한 물고기 사진 등을 들고 영풍석포제련소의 조업중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및 주민건강피해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안동시 와룡면 오천리 낙동강 인근 서식지에서 병들어 폐사한 왜가리 사체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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