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청 사이클팀 KBS 전국사이클대회 3연패 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간판선수 나아름 최우수선수 전제효 최우수 감독상 수상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상주시청 사이클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

상주시청 사이클팀(감독 전제효)이 2018 KBS 양양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2016년부터 이 대회 3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상주시청은 18~25일 강원도 양양벨로드룸 등에서 열린 이 대회에 선수 8명이 참가해 금메달 5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얻으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사진)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수영 박태환과 함께 대회 5관왕의 기염을 토했던 상주시청의 간판선수 나아름이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고 전제효 감독 역시 최우수 감독상을 받았다. 준우승은 삼양사, 3위는 전남 나주시청이 차지했다.

이 대회를 통해 상주시청 나아름, 장수지 선수는 오는 8월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