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이나, 남편 조영철과 달달한 일상 공개...'닮은꼴 부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이나 조영철 부부가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이나 작사가의 남편이자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조영철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화점 나들이에 입찢어짐.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조영철 김이나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이나와 조영철은 대기업에 다니덜 시절 처음 만났으며,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결혼했다.

김이나는 앞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조영철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하며 애틋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한편 조영철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직을 맡고있으며 음악PD이자 영화제작자이다. 조영철 프로듀서는 아이유, 브라운 아이드 걸스, 가인 등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을 기획한 '히트곡 메이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