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티마병원, 생명사랑 생명주간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파티마병원은 62주년을 맞아 9일까지 본관 1층 국제진료센터 앞에서
대구파티마병원은 62주년을 맞아 9일까지 본관 1층 국제진료센터 앞에서 '생명사랑 생명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개원 62주년을 맞아 9일까지 5일 동안 본관 1층 국제진료센터 앞에서'생명사랑 생명주간'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생명사랑 생명주간 행사는 주기별 태아모형과 잉태된 신생아가 세상의 빛을 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영상물을 통해 생명 탄생의 신비에 대해 알 수 있게 전시했다. 또한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운동, 켈리그라피 및 페이스페인팅 체험, 건강도서 전시, 생명존중나무, 제대혈 바로알기 캠페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스탬프투어는 성모자선회 사진전 관람, 생명전시 이벤트 참여, 의학도서관 역사존 관람을 하고 리플릿에 인증 도장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박진미 병원장은 "우리병원을 찾아주는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진정으로 소통하는 병원으로 거듭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