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물류 나들목 인근서 떨어진 타이어와 차량 여러대 충돌…1명 숨지고 5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타이어가 떨어져 뒤따르던 차량들이 잇따라 충돌하면서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경찰 등에 따르면 13일 오전 0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곡 물류 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 2대와 승용차 1대가 도로 위에 떨어진 타이어와 충돌했다.

화물차 1대는 떨어진 타이어에 차체가 걸려 넘어지면서 운전자 이모(35) 씨가 숨졌다. 또 승용차에 타고 있던 주모(37) 씨 등 5명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앞서 달리던 한 화물차가 타이어를 떨어뜨리면서 뒤따르던 차들이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