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청의-노상우, 말레이시아 퓨처스 테니스 복식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청의(대구시청)-노상우(안성시청) 조가 국제테니스연맹(ITF) 말레이시아 국제 남자 퓨처스 3차 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복식 정상에 올랐다.

김청의-노상우 조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복식 결승에서 톱 시드인 프랜시스 알칸타라(필리핀)-존 폴 프루테로(미국) 조를 2대1(6-1 3-6 10-5)로 제압했다.

대구시청 소속의 김청의는 말레이시아 퓨처스 1차 대회 단식 우승, 2차와 3차 대회 단식 4강의 성적을 냈으며 2차 대회에서는 노상우와 함께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