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전력수급현황이 화두에 올랐다. 공급예비율 및 예비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다.
24일 오후 4시 35분 기준 공급예비율은 7.26%로 7%대가 간당간당하고, 공급예비력은 672만kW로 전력수급 위기경보가 발령되는 500만kW 이하 기준에 불과 172만kW의 사용 가능 전력이 남은 상황이다.
공급예비율은 어제인 23일 처음으로 한자리수(8%대)로 떨어졌다. 이어 24일 7%대 초반까지 떨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폭염은 이달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전력수급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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