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건설 짓던 라오스 댐 붕괴, 다수 숨지고 수백명 실종, 6개 마을 홍수 이재민 6천600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K건설 참여 라오스 댐. SK건설
SK건설 참여 라오스 댐. SK건설
SK건설 로고. 매일신문DB
SK건설 로고. 매일신문DB
한국서부발전 로고. 매일신문DB
한국서부발전 로고. 매일신문DB

SK건설이 라오스에서 시공하고 있는 대형 수력발전댐이 붕괴, 다수가 숨지고 수백명이 실종했다. 정확한 사망자 및 실종자 집계는 나오지 않았다.

24일 라오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23일 밤 라오스 동남부에 있는 세피안-세남노이댐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50억㎥에 달하는 물이 유출돼 인근 6개 마을에 홍수가 발생했고, 다수가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했다.

아울러 1천300가구, 약 6천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SK건설은 2012년 한국서부발전과 공동 수주해 수력발전댐을 짓고 있다. 이 댐은 올해 공사를 마무리해 내년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