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10일 오후 5시를 넘겨 비가 쏟아지고 있다. 이는 이날 기상청 예보와 다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6시 강수확률은 0%이다. 그러나 이날 오후 5시 기준 비가 내리면서 예보와 다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퇴근시간을 앞두고 예보엔 없던 비가 갑자기 내리고 있어 퇴근을 앞둔 청주 직장인들의 하소연이 SNS에 나타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내륙에는 예측하기 힘든 특성의 소나기, 폭우 등이 이어지고 있다. 이를 감안해 날씨 예보를 참고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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