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여야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하겠다" 떠벌리고는 업무추진비로 이름 바꾸고 양성화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 “국회 특수활동비 폐지하겠다” 떠벌리고는 업무추진비로 이름 바꾸고 양성화 합의. 꼬리표 없는 돈이라고 끝까지 챙기려드는 국회의 꼼수.

○…한전, 2분기 6천871억원 적자에다 탈원전 이후 3분기 연속적자. 지진으로 원전 닫고 가스 사오느라 무역적자까지 본 일본 사례가 남 일 같지 않아.

○…식약처, 해산물 뷔페점의 팔다 남은 회 재조리 사용 두고 “문제 없다” 두둔해 논란. 식중독 등 문제 터지면 식약처가 모두 책임진다는 그런 얘기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