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제20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경기'에서 참가자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조종해 응급구조 분야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대구시와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가 주최한 이 대회는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등학생 907팀, 1천315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13개 종목, 33개 부문에서 19일까지 실력을 겨룬다.
참가자들이 주어진 미션에 맞게 설계. 제작한 로봇을 조종하고 있다.
참가자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점검하며 응급구조 분야 출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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