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꿈의 기업 'S 통신사'를 찾는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 통신사' 본사를 방문한 성시경과 특별 게스트 써니는 가는 곳마다 직원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았다. 두 사람은 'S 통신사'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함께했다. 특히 한 여직원은 성시경과 대화를 나누던 중 급기야 눈물까지 보여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스튜디오에 모인 MC들은 1980, 90년대 유선전화를 쓰던 시절부터 휴대전화가 처음 도입되던 시절을 회상하며 각자의 추억을 공유했다. MBC TV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23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