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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과 대화 나누던 여직원 갑자기 눈물까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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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내식당’ 8월 23일 오후 11시 30분

MBC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취업준비생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꿈의 기업 'S 통신사'를 찾는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 통신사' 본사를 방문한 성시경과 특별 게스트 써니는 가는 곳마다 직원들의 열렬한 환대를 받았다. 두 사람은 'S 통신사'의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함께했다. 특히 한 여직원은 성시경과 대화를 나누던 중 급기야 눈물까지 보여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스튜디오에 모인 MC들은 1980, 90년대 유선전화를 쓰던 시절부터 휴대전화가 처음 도입되던 시절을 회상하며 각자의 추억을 공유했다. MBC TV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는 23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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