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라 대구와 경북지역 일부 학교가 휴교 등 학사일정을 결정했다.
대구시교육청은 24일 개학 예정이었던 초등학교 5개교 중 4개교(동성초, 비슬초, 현풍초, 포산초)의 개학을 27일로 연기했고, 가창초는 24일 등교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췄다. 전체 중`고등학교에 대해 24일 등교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하도록 안내했다.
경북도교육청은 8개 학교의 학사일정을 조정했다. 휴교령이 내린 학교는 포항 구룡포초와 구미 해마루초(유치원 포함), 칠곡 대교초`석적초(유치원 포함) 등이다.
구미 옥계동부초(유치원 포함)는 등교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췄다. 김천지역 율곡초, 운곡초, 농소초는 단축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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