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마이크로닷과 양동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마이크로닷은 최근 낚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홍수현과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열애 중이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여자친구도 낚시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낚시도 같이한다"라며 "낚시할 때 항상 사진 보내고 그런다. 늘 같이 있는 것처럼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닷은 낚시를 같이했던 이덕화, 이경규 등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경규 형은 다정하다. 덕화 형이랑도 엄청 친하다"고 했다. 또 마이크로닷은 "아버지보다 덕화 형님이 6살 많으시고 경규 형이 2살 적다"며 "큰아빠가 아버지보다 6살 많으신데 큰아빠한테 '형님' 했었다. 저도 이제 헷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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