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이 19일 오후 10시에 2회 연속 방영한다. 혐오와 분노가 넘쳐나는 시대를 사는 우리는 "저게 사람이야?" 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 요즘이다. 비인간적인 잔혹 범죄가 놀랍지 않은 사회에서 이 상황을 해결해 나아갈 한국판 '고스트버스터즈' 드라마이다.
"널 사랑하는 사람들은 내가 다 죽여 버릴 거니까."
다일 앞에 나타난 빨간 원피스의 여자, 선우혜는 섬뜩한 경고를 하고, 다일은 선우혜를 잡을 방법을 알아내기 위해 여울과 함께 채원을 찾아간다. 한편, 사무실에 있는 한 소장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발신자는 자신이 과거 어린 선우혜를 처음 발견한 경찰이라고 소개하는데….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