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빗 속 '강렬' 눈빛 교환! 시간이 멈춘 듯 '분위기 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의 거센 빗줄기 속 서로를 마주한 '강렬' 눈빛 교환이 포착됐다. 특히 정소민의 청량한 눈빛에는 '괴물' 서인국을 구원할 안식처의 따스함이 담겨 있어 향후 두 사람이 그려나갈 충격적 운명 로맨스에 관심을 증폭시킨다.

오는 10월 3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서인국은 살인용의자이자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 역을, 정소민은 괴물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었던 여자 '유진강' 역을 맡아 충격적 운명으로 얽힌 로맨스를 그려낼 전망.

공개된 스틸 속에는 서인국-정소민이 쏟아지는 빗줄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숨을 죽인 채 서로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세찬 빗줄기 소리도 잠재울 만큼 모든 신경을 상대에게 오롯이 집중한 모습. 고정된 눈빛 그대로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듯 서로를 응시하고 있는 눈빛과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런 가운데 정소민을 향한 서인국의 오묘한 눈빛과 쓸쓸함이 깃든 표정은 그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와 함께 정소민은 서인국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는 듯 얼굴 가득 호기심이 어려있는 모습. 티없이 깨끗한 청량 눈빛만으로도 향후 정소민이 서인국을 구원할 유일한 안식처로서 그와 어떤 충격적 운명 멜로를 펼칠지 뜨거운 관심이 모아진다. 또한 정소민은 빗 속에서도 순백의 미모와 아침햇살 같은 따사로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그녀가 선보일 연기에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서인국-정소민의 '빗 속 강렬 눈빛 교환' 장면은 극 중 김무영이 '자신의 유일한 안식처' 유진강에게 제어 불가한 만큼 강렬하게 끌리는 중요한 씬. 이에 제작진은 더욱 각별하게 공을 들였다. 서인국-정소민 또한 감정 몰입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촬영을 준비하는 동안 차분한 마음으로 각자의 감정에 집중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슛 소리와 함께 서로를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건네며 김무영-유진강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그려내 촬영장의 스태프들까지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빗 속 눈빛 교환은 충격적 운명으로 얽힌 '괴물' 서인국-'안식처' 정소민의 관계와 운명에 있어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 신호탄 같은 장면"이라며 "앞으로 두 사람의 운명적 서사가 깊이 있게 전개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제33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어워즈 8관왕에 빛나는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 '멜로 장인' 유제원 감독-'감성 필력' 송혜진 작가와 함께 서인국-정소민-박성웅-서은수-장영남 등 매력적인 연기파 배우들로 라인업을 완성, 오는 10월 3일(수)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