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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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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일 시의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과 소속 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복지 정책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일 시의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과 소속 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복지 정책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시의회 제공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이영애)는 2일 시의회에서 문화복지위원회 의정자문위원과 소속 의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복지 정책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2019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시민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시정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자문위원들은 "시의회가 대구시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제대로 해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야 한다.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고, 서민의 생활과 직결된 예산이 제대로 편성될 수 있도록 예산안 심사시 꼼꼼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영애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은 "민생과 직결된 조례안 제·개정 및 주요 시정사항에 대해서는 사전에 전문가 자문을 실시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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