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 1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형경(40) ㈜대한전력 대표

신현수 경북모금회 회장(왼쪽 두 번째), 추형경 ㈜대한전력 대표(오른쪽 두 번째), 김학동(맨 오른쪽) 예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신현수 경북모금회 회장(왼쪽 두 번째), 추형경 ㈜대한전력 대표(오른쪽 두 번째), 김학동(맨 오른쪽) 예천군수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모금회 제공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경북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예천군 첫 회원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추형경(40) ㈜대한전력 대표. 그는 지난 1일 예천군청에서 김학동 예천군수, 신현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회원 가입식을 하고 경북 88번째 회원으로 등록됐다.

추 대표는 김점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영주 1호)의 "예천군 첫 회원이 되어 달라"는 권유를 받고 고심해오다 최근 가입의사를 밝혔다. 추 대표는 5년 전 예천에 내려와 태양광 설비 설치업체인 ㈜대한전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추형경 대표는 "경북 북부지역은 다른 지역보다 고액기부문화가 침체돼 있으며 특히 예천군은 기업이 많이 없는 만큼 본인의 가입이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면서 "기부금이 예천군 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