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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마음재단, 25일 향기담은하루찻집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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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함께하는마음재단 20번째 향기담은 하루찻집
지난해 열린 함께하는마음재단 20번째 향기담은 하루찻집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은 25일 대구프린스호텔 별관 2, 5층에서 2018년 21번째 향기담은 하루찻집 '향기담은 하루, 당신의 행복(소확행)을 두드리다(茶)'를 연다.

소확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후원회와 재단 직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사회복지사업의 기금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등 4천여 명이 참여한다.

1부 행사 '차 한잔의 행복'에서는 중국차와 대용차 등 다양한 차를 마시며 다과를 즐길 수 있고 2부 '만남의 행복'에는 색소폰과 현악 등 전문공연과 특별공연 등이 준비됐다. 또한 3부 '나눔의 행복'에서는 '고려와 중국 송나라의 다구전'과 미술작품 '알프스의 달'(김영환 작가)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010-6665-0035.

이번 후원행사를 통해 마련된 복지기금은 노인, 장애인, 청소년, 아동, 다문화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마음재단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요양시설, 지역자활센터, 시니어클럽 등 산하 23개 복지관련 단체에 300여명의 사회복지사 등이 근무하고 있다.

문의: 함께하는마음재단 법인사무국 053)476-6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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