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가 직접 기획, 제작하는 KBS1 TV ‘열린채널’이 12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부산 중구 보수동에는 골목 하나가 책으로 가득한 보수동 책방골목이 있다. 번창하던 세월을 뒤로하고 60년이 넘은 책방골목에 문을 닫는 서점이 늘어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 가운데 전통의 가치를 지키면서 변화하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려는 서점들이 있다. 시인을 초청하여 시낭독회를 여는 서점과 커피, 술, 책이 있는 서점도 있다. 그리고 책방골목에는 책을 배경으로 흑백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관이 있다.
근대문화의 도시 군산이 여행 도시로 새롭게 태동하고 있다. 서해를 따라가는 관광열차인 ‘서해금빛열차’를 타고 새롭게 관광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군산을 1인칭 시점으로 따라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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