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디빌딩 대회가 2018풍기인삼축제(20~28일)가 열리는 풍기읍 남원천에서 열린다. 근육미를 자랑하는 선수들의 멋진 몸매를 인삼축제장에서 감상할 수 있어 축제는 더욱 흥미로울 전망이다.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는 20, 21일 이틀간 제1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보디빌딩대회와 2018미스터&미즈경북 선발대회를 인삼축제장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영주지역 최초로 개최되는 대회는 대한체육회와 대한보디빌딩협회, 경상북도체육회, 영주시,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가 주최·주관하며 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진 등이 참가한다.
풍기인삼축제가 개막되는 20일에는 제1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생활체육 전국보디빌딩대회, 21일에는 2018미스터&미즈경북 선발대회가 열린다.
특히 2018미스터&미즈경북 선발대회에서는 풍기인삼축제에 맞춰 홍삼맨과 홍삼걸 부문을 만들어 선발하는 이벤트도 갖는다.
송석영 경상북도보디빌딩협회 회장은 "명품 풍기인삼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참가 선수들에게는 면역기능 강화에 탁월한 풍기인삼을 맛볼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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