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세계 경제의 변수로 미국이 어떤 국가를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할지 여부가 강하게 거론되고 있다. 미국은 매년 4월과 10월에 환율조작국을 발표한다. 10월 16일 미국이 환율조작국 관련 내용이 포함된 환율보고서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환율조작국에 대해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많다.
환율조작국은 자국 수출을 늘리고 자국 제품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인위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해 환율을 조작하는 국가를 말한다. 심층분석대상국이라고도 한다.
미국으로부터 환율조작국에 지정되면 미국의 '필살기'(?)인 각종 무역제재를 받게 된다. 이 뿐만 아니라 증권시장과 환율 등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