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벼농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천 농업체험장에 첫 추수가 시작됐다.
17일 동신교 옆 신천둔치 논·둠벙 농업체험장에서 유치원생들이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벼 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 벼는 지난 5월부터 시민 신청자 120명이 농업 전문가와 함께 직접 모를 심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키운 것이다.
벼 베기 체험에 나선 어린이들이 환경개선과 토질개량 효과가 있는 녹비작물 씨를 뿌리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