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벼농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천 농업체험장에 첫 추수가 시작됐다.
17일 동신교 옆 신천둔치 논·둠벙 농업체험장에서 유치원생들이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벼 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이 벼는 지난 5월부터 시민 신청자 120명이 농업 전문가와 함께 직접 모를 심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키운 것이다.
벼 베기 체험에 나선 어린이들이 환경개선과 토질개량 효과가 있는 녹비작물 씨를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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