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 증시가 '검은 화요일'로 불릴 만한 폭락 패닉을 겪은 가운데, 대장주 셀트리온 역시 여지 없이 무너졌다.
이날 장마감 기준 셀트리온 주가는 246500원이다. 전일대비 8.19%(2만2천원) 하락한 것이다.
이날 오전 1만원대 하락을 기록할때 심리적 지지선으로 2만원대가 거론됐는데, 이미 이날 오후에 도달했다.
다만 또 다른 심리적 지지선으로 거론된 -10% 하락률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날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블록딜 매도 영향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