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주 셀트리온 주가 '24만6천500원'…2만원대 하락 심리적 지지선 뚫려 "한국증시 하락 이끌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테마섹, 셀트리온
테마섹, 셀트리온

23일 한국 증시가 '검은 화요일'로 불릴 만한 폭락 패닉을 겪은 가운데, 대장주 셀트리온 역시 여지 없이 무너졌다.

이날 장마감 기준 셀트리온 주가는 246500원이다. 전일대비 8.19%(2만2천원) 하락한 것이다.

이날 오전 1만원대 하락을 기록할때 심리적 지지선으로 2만원대가 거론됐는데, 이미 이날 오후에 도달했다.

다만 또 다른 심리적 지지선으로 거론된 -10% 하락률까지는 가지 못했다.

이날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블록딜 매도 영향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