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딱이야'로 데뷔한 안동 출신 트로트 가수 영탁(35)이 새 싱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발표했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세미트로트 장르로 록 음악과 트로트가 섞였다.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걸쭉한 영탁의 목소리가 만나 맛깔나는 곡이 완성됐다.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요즘 방송과 인터넷 커뮤니티 공간에서 핫한 유행어다. 가사는 피곤해서 잠을 자겠다던 여자친구가 클럽에서 나오는 걸 보고 분통을 터트리는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이번 노래에 영탁의 절친 배우 고은아가 내레이션을 도와 재미를 더했다. 영탁은 새 싱글 발매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다음 달 뮤직비디오도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 영탁은 "'누나가 딱이야'는 어른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였다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는 젊은 층이 함께 할 수 있는 노래"라며 "조만간 고향 안동과 대구·경북 지역 무대에서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