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랑의열매(회장 함인석)는 29일 오후 수성구 호텔수성에서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40여 명,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김대권 수성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아너소사이어티 신규회원 소개, 2018년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경과보고, 나눔 퍼포먼스 등으로 이뤄졌다. 이어진 만찬 순서에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은 대구의 지속적인 고액기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지난 2007년 12월 한국형 고액기부문화 창출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창설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대구에서는 2010년 12월 첫 회원이 탄생했다. 이후 2011년 1명, 2012년 6명, 2013년 13명, 2014년 14명, 2015년 18명, 2016년 33명, 2017년 26명의 회원이 탄생했고 올해는 15명의 회원이 가입했다.
신홍식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대표 회원은 "대구 아너소사이어티는 전국에서 교류가 가장 활발하고 회원 가입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대구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실천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