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직뱅크 인 베를린' 출연진에도 관심 '엑소, 워너원, 샤이니 태민,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월 15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뮤직뱅크 인 베를린'이 31일 방송됐다.

'뮤직뱅크 인 베를린'의 진행에는 배우 박보검과 가수 전소미가 나선다. 박보검은 싱가포르, 자카르타, 칠레에 이어 다시 한 번 '뮤직뱅크' MC로 나서게 됐다.

라인업도 공개됐다. 그룹 엑소, 워너원, 샤이니 태민,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한다. 전 세계적인 인기의 엑소, 워너원과 관록이 돋보이는 태민, 또한 떠오르는 신예인 스트레이키즈와 (여자)아이들이 열기를 돋운다.

해당 행사는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다큐 3일'에서도 전파를 탔다. '다큐 3일'에서는 '할로(Hallo), 케이팝' 편으로 '한류 열풍'에 사로잡인 독일 베를린과 뮤직뱅크 13번째 월드투어인 '뮤직뱅크 인 베를린'을 통해 한류 현장을 주목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