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협정 이후 65년 만에 처음으로 5일 남과 북이 한강과 임진강 하구에서 어선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수로 공동 조사를 시작했다.
공동조사단은 전체 공동수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연말까지는 수로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강화 교동도 북단 한강하구에서 윤창희 공동조사단장이 북측조사단을 만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5일 남북 공동한강하구수로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강화 교동도 북단 한강하구에서 윤창휘 공동조사단장(오른쪽 2번째)이 북측조사단을 맞이하고 있다.
군 당국 및 해운 당국 관계자, 수로 조사 전문가 등이 참여한 공동조사단은 남북 각각 10명으로 구성됐다. <사진공동취재단>
5일 남북 공동한강하구수로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강화 교동도 북단 한강하구에서 윤창휘 공동조사단장(오른쪽 2번째)이 북측조사단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5일 남북 공동한강하구수로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강화 교동도 북단 한강하구에서 윤창휘 공동조사단장(오른쪽 2번째)이 북측조사단을 만나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박근혜 전 대통령 뵙고 싶다…낙선 후 경기도 양평 이사, 죄송"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가자" vs "그래서 尹이 감옥 갔다"
李대통령 깜짝 방문에…"경제 살려줘서 고맙다"·"밥 짓다 뛰어왔다"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대구시장 누가될지 끝까지 모른다…중도민심, 승패 가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