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생활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회장 장세철)가 11일(토), 12일(일) 양일간에 걸쳐 수성못 일대(상화동산 포함)에서 ‘2018년 생활예총 페스티벌 시민대잔치’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이틀 동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오카리나, 색소폰, 통기타, 마술, 밸리댄스, 클래식, 초청가수 공연 등이 계속 이어진다. 남쪽 편 무대에서는 생활음악협회 산하 동호회의 연주가 펼쳐지며, 메인무대에서는 시민노래자랑이 열린다. 생활공예, 꽃예술, 다도, 서예, 사진, 미술, 뷰티, 영상, 의상 9개 생활협회 동호회는 5개 동에서 체험부스를 열어 전시회를 선보인다.
문의 053)791-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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