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상미가 한고은 김선아와 슈퍼모델 동기였다고 밝힌 게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손상미는 JTBC '슈가맨'에 출연해 "1995년 슈퍼모델 동기가 김선아 한고은 황인영 씨 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나래픽으로 1999년 발표된 '헤라의 질투'를 부른 가수 손상미가 등장했다. 손상미는 현재 셰프 남편, 6세 아들과 미국 올란도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키 175cm인 손상미는 슈퍼모델과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이다.
이어 슈퍼모델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손상미는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1996년 미스코리아 충북 선이었을 때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손상미는 파격적인 사자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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