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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만점자 2명 더 있다…자연 4명, 인문 2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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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유웨이중앙교육 주최로 열린 2019학년도 정시 가채점 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시 배치 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유웨이중앙교육 주최로 열린 2019학년도 정시 가채점 전략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시 배치 참고표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만점을 받은 학생이 2명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확인된 만점자는 대원외고와 전남 장성고 재학생으로 2명 모두 인문계열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들 학생은 국어, 수학, 탐구영역 모든 문제를 맞추었고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도 1등급을 받았다.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해 서울대 지원 자격도 갖추었다.

이로써 19일 현재 수능 가채점 만점자는 6명으로 늘었다. 앞서 4명의 만점자(재학생 1명, 졸업생 3명)는 모두 자연계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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