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 만점을 받은 학생이 2명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확인된 만점자는 대원외고와 전남 장성고 재학생으로 2명 모두 인문계열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들 학생은 국어, 수학, 탐구영역 모든 문제를 맞추었고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사도 1등급을 받았다. 제2외국어/한문을 응시해 서울대 지원 자격도 갖추었다.
이로써 19일 현재 수능 가채점 만점자는 6명으로 늘었다. 앞서 4명의 만점자(재학생 1명, 졸업생 3명)는 모두 자연계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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