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에 출연한 김진아의 일상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가수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의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아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지난 11월 15일 방송 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정훈과 김진아의 연트럴파크 데이트가 그려졌다.
김진아가 자주 가는 술집에서 낮술을 마시기 시작한 두 사람은 '술믈리에' 김진아의 주도 아래 다양한 폭탄주를 마셨다.
그 중 고진감래를 제조하던 김진아에게 김정훈은 "이건 벌주로 하자"라고 하며 게임을 제안했고 김진아는 자신있다는 손가락 씨름을 제안했다.
알콩달콩 분위기를 이어가던 중 김정훈은 봐주는 것 없이 승리를 가져갔고, 두 번째 벌어진 손가락 씨름 역시 0.3초만에 승리를 가져갔다.
패배한 김진아가 고진감래를 힘겹게 먹자 김정훈은 "어쩔 수 없다 내가 먹을게"라며 대신 마셔주었다.
한편, 김정훈의 나이는 38세, 김진아의 나이는 20대이며 직업은 공항직원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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