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공사 공적개발원조 활용해 해외 진출 모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21일 대구 본사에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해외 인프라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가스공사가 전략적으로 참여하는 '해외 하류 인프라사업'과 가스안전공사가 추진 중인 '공적개발원조를 통한 아세안 국가 안전관리시스템 이전사업'을 상호 연계해 해외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가스공사가 지난 35년간 쌓아온 LNG 터미널 및 배관망 건설'운영 역량과 가스안전공사의 안전관리 노하우를 접목해 LNG 관련 기술은 물론 금융'건설산업 해외 진출을 견인하고 중소기업 동반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