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저녁 한반도에 찾아온 중국발 모래폭풍 여파가 더해진 28일 오전, 전국 미세먼지 수준이 대부분 '매우나쁨'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광주가 319㎍/m³로 가장 높다. 매우나쁨 기준치 '151㎍/㎥ 이상'을 2배 이상 수치다.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상위의 지표가 필요할 정도다.
아울러 현재 전국에 '보통' 수준 이하인 지역은 없으며, 청정지역인 강원이 82㎍/㎥로 그나마 가장 양호하다.
전국의 미세먼지 '나쁨'~'매우나쁨' 수준은 모레인 30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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