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야구재단이 주최하는 2018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 박병호(넥센 히어로즈)와 양의지(두산 베어스) 등 KBO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28일 자선야구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2018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12월 9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참가 선수들은 양준혁 팀과 이종범 팀으로 나누어 맞대결한다.
양준혁 팀에는 양의지, 최정(SK 와이번스), 민병헌(롯데 자이언츠), 이대은(kt wiz) 등이 뛴다.
박병호, 한동민(SK), 최주환(두산), 강백호(kt) 등은 이종범 팀에서 활약한다.
양준혁 이사장은 "올해 역시 후배 선수들과 많은 분의 도움으로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치른다. 특히 이종범 코치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따뜻함을 전하는 대회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테니 팬들께서도 함께 즐기시고 좋은 뜻을 나눠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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