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시험발사체 발사가 2018년 11월 28일 오후 4시 이뤄졌다. 이날 발사 직후 목표 연소시간을 넘김으로써 시험발사체 발사 성공 요건이 어느 정도 충족된 상황이다.
이번에 발사된 시험발사체는 75t급 액체 엔진 1기다.
이는 2021년 발사 예정인 '진짜' 누리호, 즉 'KSLV-II 누리'의 일부에 불과하다. 무게로만 따지면 시험발사체는 52.1t, 누리호는 200t(예정)으로 1/4 수준이다.
누리호는 75t급 엔진 4기 묶음을 1단 로켓에 장착하게 된다. 그 위 2단 로켓에 75t급 엔진 1기를 달고, 그 위 3단 로켓에는 7t급 엔진 1기를 단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