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2/8 신천 스케이트장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천 스케이트장 모습. 대구시 제공
신천 스케이트장 모습. 대구시 제공

대구시설공단은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대백프라자 앞)에 12월 8일~1월 27일까지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신천 스케이트장 및 민속 썰매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개장일(12월 8일)에는 입장객들에게 작은 선물과 스케이트 무료대여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기간 중 주1회(화요일) 초보자들을 위한 스케이트 강습이 함께 진행된다.

대구시설공단에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별도의 입장료 없이 운영한다. 단, 이용객들이 스케이트를 대여할 경우 시간당 1천원, 1일 3천원의 대여료를 받는다.

이번에 개장하는 신천 스케이트장(1천620㎡)과 민속 썰매장(540㎡)에는 눈사람 만들기, 눈싸움 등 겨울철 야외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인 플레이존과 북카페를 신설하여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휴게실, 의무실,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 및 간호사도 배치된다.

신천둔치관리소는 신천 스케이트장 이용 시 주차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으니, 대중교통(지하철 3호선-대봉교역, 버스-234, 304, 323, 509, 순환2-1)을 이용하여 주기를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