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문체부, 국내 개봉 논란 부른 6·25 소재 중국 영화 ‘1953 금성 대전투’에 각계의 반발 커지자 뒤늦게 상영 취소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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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내 개봉 논란 부른 6·25 소재 중국 영화 '1953 금성 대전투'에 각계의 반발 커지자 뒤늦게 상영 취소 결정. 공산당 정치 선전물과 영화도 분간 못 하는 얼간이들에게는 '파로호' 단체 관광이 필수 코스!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 9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50분 내내 정부·여당 비판하며 정권교체론 부각. 적의 실책이 바로 내 득점 되는 것은 불변의 공식이나 역량과 실력 없으면 그마저도 허탕.

○…경찰, 100억 원대 사기 행각 '가짜 수산업자'로부터 금품 받은 박영수 전 특별검사와 언론인 등 6명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송치. 세상에 공짜 점심 없듯 부정한 금품에는 반드시 대가와 죗값 따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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