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SNS 글 남기고 종적 감춘 이준석, 부산 잠행 사실 드러나. 친박 공천 파동 반발해 대표 직인 들고 부산 간 김무성 '옥새 파동' 연상시키는 국민의힘 내홍이 갈수록 태산.
○…곽상도 전 의원, 구속영장실질심사 앞두고 "'50억 클럽' 중 문제가 된 것은 저밖에 없다"며 검찰 편향 수사 불만 표출. 어느 전직 대통령의 "왜 나만 갖고 그래" 혹시 이런 심정?
○…산림청이 수십여㏊ 산림 벌채한 울진에서 멸종위기 1급 산양 자취 감춰. 수종 갱신한답시고 원시림을 민둥산 만들어 버리는 기관 이름에 '산림' 자가 들어간 게 아이러니.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