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SNS 글 남기고 종적 감춘 이준석, 부산 잠행 사실 드러나. 친박 공천 파동 반발해 대표 직인 들고 부산 간 김무성 '옥새 파동' 연상시키는 국민의힘 내홍이 갈수록 태산.
○…곽상도 전 의원, 구속영장실질심사 앞두고 "'50억 클럽' 중 문제가 된 것은 저밖에 없다"며 검찰 편향 수사 불만 표출. 어느 전직 대통령의 "왜 나만 갖고 그래" 혹시 이런 심정?
○…산림청이 수십여㏊ 산림 벌채한 울진에서 멸종위기 1급 산양 자취 감춰. 수종 갱신한답시고 원시림을 민둥산 만들어 버리는 기관 이름에 '산림' 자가 들어간 게 아이러니.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