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춘추 필진이 신년부터 새롭게 독자를 찾아갑니다.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간 일상을 살아가며 느낀 것들과 현 시대에 대한 단상들을 지면을 통해 독자 여러분과 나누게 됩니다.
다섯 명의 새 필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자신의 요일에 독자와 만납니다. 먼저 월요일은 김은경 프리랜서 편집자가 엽니다. 뒤를 이어 임수현 시인, 김영필 철학박사가 각각 화요일과 수요일을 맡습니다.
목요일에는 이근자 소설가가, 금요일은 정태수 서예가가 나서 한 주를 마무리합니다. 새로운 필진 역시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지면을 채울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