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케이메디허브-퓨전바이오텍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임상센터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임상센터 전경. 케이메디허브 제공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케이메디허브)가 황반변성 치료제 개발을 위해 울산 소재 바이오벤처기업인 ㈜퓨전바이오텍과 1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케이메디허브는 ㈜퓨전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퇴행성 안질환 황반변성 치료제의 공정개발부터 비임상 및 임상용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 품질·안정성 시험 등 전주기를 지원한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의약생산센터 최초의 신약개발 전주기 지원사례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전문 인력과 풍부한 제조 및 품질관리 경험을 통해 기업이 성공적으로 임상시험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