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아(33)·김성수(35·대구 북구 복현동)부부 첫째 딸 호롱이(3.2㎏) 2월 19일 출생. "우리 딸 호롱아, 네가 세상에 울음을 터트렸을 때 나의 마음 속에는 폭포가 터트려졌단다. 네가 내 손가락을 잡았을 때 앞으로 네 손을 꼭 잡고 앞장서서 세상 풍파에 맞선 보호막이 되어주고 호롱이에게 좋은 일만 생기도록 늘 지지해주겠다고 다짐했어. 엄마 아빠 사랑의 결실로서 태어난 사랑받을 존재로 언제나 어디에서나 변함없이 사랑할게. 우리에게 찾아 와줘서 고마워."
▶봉시점랏탬(23·라오스)·서재석(42·대구 동구 율하동)부부 첫째 아들 주원이(3.2㎏) 2월19일 출생. "주원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주님이 생명을 주신 만큼 꼭 주님이 원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해♡"
▶이효성(22)·이상목(33·포항 남구 오천읍) 부부 첫째 아들 바다(3.3㎏) 2월 21일 출생. "바다야 엄마 아빠 곁으로 건강하게 와주어서 너무 고마워. 아직 모든 게 서툴지만 우리 잘 지내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