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가 인기를 독차지하면서 한 달여 만인 14일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는 지난 2월 10일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티비'에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 된 후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는 독특한 제목 만큼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팝 트로트 장르의 곡이다.
영탁과 지광민 작곡가가 호흡을 맞춘 이 곡은 "전복 먹으러 갈래", "너에게 좋은 것만 주고픈 마음 알까", "안주가 끝내주잖아" 등 직설적이고 유쾌한 가사를 통해 저돌적인 남자의 마음을 담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