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위원장 배선아·사진 가운데)는 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수성소방서 직원에게 생필품 및 위로금 3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성소방서 가창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는 지난달 23일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수성소방서 소방발전위원회는 세면도구, 각종 생필품을 구입해 위로금과 함께 A씨에게 전달했다.
배선아 소방발전위원회 위원장은 "피해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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